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자연의신비’가 아스타잔틴과 루테인을 동시에 함유해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아스타퓨어 루테인블루’의 루테인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높여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스타퓨어 루테인블루는 안과 전문의 김준현 원장이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아스타잔틴과 루테인 등 기능성 원료를 엄선하고, 직접 성분을 배합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번 새롭게 선보인 아스타퓨어 루테인블루는 루테인(마리골드꽃 추출물) 함량을 기존 10mg에서 20mg으로 두 배 강화했으며,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은 12m으로 두 기능성 원료 모두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을 하루 1캡슐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65년 역사의 글로벌 원료 회사이자 비건, 할랄, 코셔 인증을 받은 옴니 액티브의 원료로 변경, 동물 유래 원료를 완전 배제했으며, 체내 소화 흡수가 용이한 식물성 캡슐로 변경했다.더불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고, 습기와 산화에 강한 개별 PTP포장으로 마지막 1알까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자연의신비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아스타퓨어 루테인블루 3박스 구매 시, 퍼포먼스 비타민C 1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며, 추가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연의신비 관계자는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들이 다양하게 있지만 주성분에 ‘질(Quality)’적 차이가 크다”라며 “약 25년여간 의료 현장에서 경험하고, 환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알고 있는 안과 전문의가 직접 검증하고, 자신하는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성분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배합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타퓨어 루테인블루에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를 유리관 배양 후 손상과 산패를 최소화하는 저온 초임계 추출 공법이 적용된 원료이다. 초점을 조절하는 눈 근육인 ’모양체’의 긴장속도와 이완속도를 증가시켜 초점 조절력 개선을 통해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황반 색소는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여 황반의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데,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핵심 성분이다. 식약처는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기능성으로 인정했다.